‘獨 테크텍스틸’ 展 조사단 파견

2011-05-19 김경환 기자 nwk@fi.co.kr

섬산련, 선진국 산업용 섬유 동향 조사


세계 선진 산업용 섬유 기술 및 소재 개발 동향, 제품화 전개 방향 등을 조사 분석하고 향후 우리나라 산업용 섬유 기술 전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노력이 가시화되고 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국제 산업용 섬유 전시회(Techtextil Frankfurt 2011)에 정부· 학계·연구 기관으로 구성된 공동 조사단을 파견한다”면서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약 50개국 1200개사가 참가(파비노 등 22개 국내 업체 참가)하고 약 2만5000여명이 관람하는 세계 최대의 산업용 섬유 전시회”라고 밝혔다.

섬산련은 이 전시회를 통해 습득한 정보를 전문적으로 분석, 국내 산업용 섬유 기술 개발 전략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배승진 섬산련 상무를 단장으로 이 분야 최고 전문가인 정용식 전북대 교수, 지식경제부 정책 담당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섬유개발연구원, 한국염색기술연구소, 한국섬유소재연구소 등의 전문가들로 조사단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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