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림간 협력사업 명칭 변경

2011-04-15 김경환 기자 nwk@fi.co.kr

‘글로벌 전문 기술개발 사업’으로 통합


‘섬유·패션 스트림간 협력 기술 개발 사업’이 지난해 6월 1일 시행된 지식경제부 R&D 사업 체계 개편에 따라 올해부터 ‘글로벌 전문 기술 개발 사업’으로 통합 운영된다.

김기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평가팀장은 “섬유·패션 스트림 간 협력 기술 개발 사업이 ‘글로벌 전문 기술 개발 사업’이란 명칭으로 4월 7일자로 통합 공고됐다. 과거부터 추진해왔던 체계는 계속 유지되므로 오해가 없기 바란다”고 밝혔다.

따라서 올해 섬유·패션 스트림 사업 수요 조사에 응모할 업체는 ‘2011년 글로벌 전문 기술 개발 사업(품목 지정 공고) 시행 계획 공고’를 참고해 오는 5월 11일 까지 전산 접수하고, 5월 12일 까지 사업 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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