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시험 검사 편해진다

2011-04-08 김경환 기자 nwk@fi.co.kr

FITI시험硏, 印尼·인도 검사소와 MOU


국가 공인 시험·검사 기관인 FITI시험연구원(원장 노문옥·사진 오른쪽 두번째)이 외국 시험·검사 기관과 협력해 현지에 진출한 국내 업체를 근접 지원하고 있다.

FITI는 “지난 3월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SUCOFINDO와, 3월 28일에는 인도 뭄바이에서 Textiles Committee와 각각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SUCOFINDO는 인도네시아 정부의 95% 출자와 SGS Holding, SA 5%의 지분 참여로 검사 서비스를 위해 1956년에 설립됐으며, 인도네시아 전역에 50여개가 넘는 지사를 두고 시험·검사 및 인증, 컨설팅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 Textiles Committee는 인도 섬유부의 섬유산업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기관으로 인도 전역에 26개 지사를 두고 섬유 제품에 대한 제3자 인증, 수출 인증, 기술 교육, 시험·검사, 인증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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