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나미 성금 100만 불 기부

2011-04-08 김경환 기자 nwk@fi.co.kr

인비스타 日 모회사 코크인더스트리

일본 대지진 및 쓰나미 발생 이후 일본에 소재한 인비스타 모회사인 코크인더스트리는 재난구호 성금으로 미국적십자사와 구세군에 각각 50만 달러씩, 총 100만 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데이브 로버트슨 CEO는 “엄청난 재난과 싸우고 있는 일본인에게 깊은 애도와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인비스타는 도쿄와 오사카에 지사를 두고 , 36명의 직원들이 아시아 지역의 섬유, 화학 중간체, 폴리머 사업부에서 일하고 있다. 시가현의 섬유 제조 벤처 사업에도 관여하면서 지속적으로 구호 활동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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