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04

남성 컬렉션 브랜드 「본」(대표 이장훈·이종우)이 지난달 25일 청담동 클럽 ‘앤써’에서 세 번째 보니아 클럽 데이 파티를 개최했다.
이번 보니아 클럽 데이 파티는 ‘BOrN To CASINO’라는 콘셉으로 꾸며졌다. 파티 현장에서는 입장 고객들에게 트럼프 카드를 배부하여 같은 숫자를 가지고 있는 참가자를 찾으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벌였다. 또한 실제 딜러들을 초청해 장내에 마련되어 있는 블랙잭, 룰렛 등의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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