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04

인터넷 쇼핑몰 전문업체 트라이씨클(대표 최형석)이 지난달 11일 서울 삼성동 ‘컬처 오피스’에 입주했다. 새로 입주한 사무실은 2100㎡ 규모이며 독서룸과 탁구장, 각종 회의실, 카페, 상담실, 직원 드레스룸, 게임룸 등 다양한 문화 공간을 갖췄다. 벽면에는 직원들의 아이디어에서 나온 각종 그래픽과 사진들로 장식했으며 보드판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직원들 간 자연스러운 커뮤니티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복도를 활용한 옷장과 회의와 탁구를 병행할 수 있는 회의실, 독서룸 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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