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에 복합 상업단지 생긴다
2011-03-18 김성호 기자 ksh@fi.co.kr
본지 주관 ‘상업 부동산 콘텐츠’ 5차 모임
‘상업 부동산 콘텐츠(Commercial Real Estate Contents Associa tion)’의 3월 정기 모임이 지난 3월 7일 대치동에 슈페리어 신사옥 지하 1층에 위치한 ‘101 스페이스’에서 개최됐다.
이날 모임에는 총 10명이 참석해 향후 복합 쇼핑몰의 시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태영건설의 천호대 과장이 게스트로 참석해 마산에 2000세대가 넘는 아파트의 성공적인 분양과 입주에 이어 2차 사업 추진 계획 내의 복합 상업 시설 부분에 대한 소개 시간을 가졌다.
이에 참석자들은 복합 상업시설이 분양이 아닌 직영 운영이 반드시 필요하고 운영 주체가 누구인지, 그리고 어떠한 콘셉트로 어필해 고객 집객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할 것인지를 분명히 해야 성공이 가능하다는 점을 밝히고 그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함을 전달했다.
한편 모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각자 확보한 상권 및 매장 정보 가운데 가능한 한 범위 내에서 자율적으로 서로 오픈하고 공유하기로 했다. 이로 인한 정보는 회사 업무에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지고 커뮤니티 강화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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