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공항아웃렛은 신학기를 맞아 지난 2월 24일부터 7일간 휠라 브랜드 특별 초대전을 진행했다.
이 기간 예상 외의 고객 호응으로 일 평균 매출이 4000만원 대라는 높은 매출 보였다. 휠라 측에서도 예상 못한 반응으로 추가 출고를 일으키며 적극 대처했다.
김포공항아웃렛 측은 “휠라·휠라키즈·휠라골프 등 휠라코리아의 전 브랜드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해 아동부터 성인까지 폭 넒은 고객층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휠라 고유의 세련된 디자인과 높은 품질을 사랑하는 많은 마니아들이멀리에서도 방문해 행사 장은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몰려든 사람들로 가득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서구 뿐만 아니라, 인근의 김포, 부천 그리고 멀리 인천, 고양에서도 고객들이 몰려온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김포공항아웃렛은 이번처럼 회사별, 브랜드별 특별 행사 및 초대전을 계속 추진해 고객들의 호응에 적극 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휠라특별 초대전의 수익금 일부는 주변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쓰이게 돼 작게나마 어려운 환경에 놓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또 다른 가치를 지닌 행사가 되고 있다.
한편 김포공항아웃렛은 오는 4월28일 인천 계양지역에 2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