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4일 용인 보정동에 오픈한 인디에프 팩토리 아웃렛(사진)이 오픈 첫날부터 3일간 약 1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출발부터 기대이상의 반응을 얻고 있다.
인디에프 팩토리 아웃렛은 기존 인디에프 패션디자인연구소로 사용하던 건물을 리뉴얼한 약 1983㎡(600평) 규모의 넓은 공간에 인디에프 여성복 「조이너스」 「꼼빠니아」 「예츠」 「예스비」, 남성복 「트루젠」, 캐주얼 「테이트」 「메이폴」 등 7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인디에프 관계자는 “위치적으로 서울로의 접근성이 좋고 인디에프 브랜드 상품을 한자리에서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며 “특히 가족 단위 고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인디에프는 향후 3~4개의 직영점을 추가 오픈해 아웃렛 매장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