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샤(대표 신완철)의 영캐릭터캐주얼 「커밍스텝」이 이번 봄시즌부터 ‘기억을 파는 향수’로 유명한 「데메테르」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이 콜래보레이션으로 출시된 상품은 스페셜한 뉴욕의 향기를 담아냈다는 뜻의 「커밍스텝 뉴욕 시그니처 센트(COMING STEP NY SIGNATURE SCENT)」. 「커밍스텝」이 제안하는 6가지의 ‘팝컬러 뉴욕’을 테마로 선보이며 한 병당 용량은 30ml, 가격은 2만9000원이다.
이번 S/S시즌 「커밍스텝」의 미니멀한 룩에 트렌드에 어울리는 6가지 향을 더하면 스타일이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 콜래보레이션을 기념하기 위해 「커밍스텝」은 정품의 절반 용량인 15ml향수를 준비해 구매 고객에게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