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대표 이상운)이 1% 나눔운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1% 나눔운동’은 자발적인 신청을 한 임직원들의 12월 급여 중 1%를 불우한 이웃을 돕는 것으로 12월 급여의 1% 혹은 희망 금액을 참가신청서에 기재한 만큼 자동으로 공제된다.
이를 통해 모금된 성금 전액은 마포 지역의 독거 노인 100 여명에게 전달된다.
효성의 이상운 사장은, “우리의 땀과 노동의 일부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이 기업의 사회에 대한 책임”이라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의 문화를 효성의 기업문화로 정착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효성은 연말을 맞이하여 불우이웃을 돕는 운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회사 여직원회의 효우리는 오는 27일 ‘나눔운동’의 일환으로 본사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단체 헌혈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