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우성I&C(대표 이장훈, 이종우)에서 전개하고 있는 「본」이 매장 내 프로모션 강화를 통한 매출 상승 전략을 수립하고 본격 행동에 들어간다.
매장에서 이루어지는 프로모션은 구매자 관심을 증대시키고 최종 구매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인주 마케팅 부장은 "브랜드 간 경쟁 심화는 매장 내 프로모션의 중요성을 극대화시키고 있으며, 수익률 증대를 위한 전반적인 접근을 필요로 한다”며 “단순한 할인 행사가 아닌 소비자가 느낄 수 있는 즉각적인 혜택, 소비자 손에 쥐어지는 베네핏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매출로 연계시키는 것이 올 해 매장 내 프로모션을 기획한 의도"라고 밝혔다.
오는 19일에는 안양 한라 아이스하키단과 제 3회 ‘BON DAY EVENT’를 진행한다. 이번 경기는 안양 한라 아이스 하키단과 춘천 하이원의 빅매치로 「본」 매장 구매고객에게 경기 초대권을 증정해 경기가 끝난 후 초대된 고객과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액세서리 아이템과 제품 교환권, 루키 수트 교환권 등의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BON DAY EVENT’는 2009년 F/W 시즌에 이어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동절기 스포츠를 사랑하는 20~30대 남성 고객들을 겨냥한 이벤트 활동 중 하나다.
또 ‘직장인 성공다이어리, 패션’이라는 주제로 고객을 위한 패션특강도 준비 중에 있다. 전문가에게 이미지 메이킹을 통한 패션 코디법, 자신의 체형에 맞는 스타일 선택 방법 등 직장인 패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동한다. 「본」은 앞으로도 계속적인 매장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