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ITI, 성남으로 본원 이전

2011-02-18 김경환 기자 nwk@fi.co.kr

21일부터 R&D·시험 검사 등 업무 개시

한국섬유기술연구소(소장 이명학, KOTITI)가 새해를 맞아 본원을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으로 이전, 본격 업무를 개시했다.

KOTITI는 지난해 경기도 성남 중원구 상대원동에 위치한 지상 12층, 지하 3층 규모의 빌딩을 매입하고 본원 이전을 위한 내부 공사를 진행한 바 있다.

KOTITI 관계자는 “우리 연구소는 최신 시설과 전문 인력을 확보한 글로벌 종합 시험·검사 연구 기관으로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성남 지식산업센터로 본원을 이전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21일부터 성남 본원에서 R&D, 시험 검사, 기술 교육, 수질 분석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종전 강남역 사옥은 강남지원센터로 종전과 같이 운영되고 있으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관계자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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