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중심 마케팅으로 차별화

2011-02-18 김양민 기자 kym@fi.co.kr

「하프클럽」 30분 응대 서비스 실시 불만 최소화

트라이씨클이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 ‘하프클럽(halfclub.com)’, ‘보리보리(boribori.co.kr)’ 가 전화 문의 응대에 치우쳤던 시스템을 전문 고객 응대 게시판 오픈을 통해 보다 적극적이고 빠른 고객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보다 쉽고 편리하게 게시판을 통한 고객문의를 30분 내 처리하는 ‘고객문의 30분 응대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 것.

고객은 전화를 통해 직접적으로 상담원과의 1:1 문의를 선호한다. 실질적으로 전화와 게시판을 통한 문의 비율은 8:2정도로 전화를 통한 문의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는 사이트를 통한 게시판 문의의 경우 즉각적인 반응을 얻기 힘들기 때문이다. 트라이씨클은 주문에 대한 궁금한 모든 사항을 사이트를 통해 입력할 수 있으며 배송일, 교환, 반품, 환불 등 주요 문의에 대한 실시간 답변이 이루어 지도록 했다. 30분 내 답변을 못할 경우 3000원의 적립금 또는 쿠폰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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