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신묘년 새해를 맞아 지난 7일부터 3일간 제주도에서 ‘2011년 비전 달성’을 결의하는 한라산 등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는 최병오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패션업계의 변화와 발전을 선도하는 종합패션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최병오 회장은 “2011년은 성장과 이익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의미있는 한 해”가 될것이라며 “긍정, 희망, 도전 3가지 화두를 던져 전 임직원과 대리점주 모두가 꾸준히 노력하면 다 함께 발전할 수 있다면서 누구나 꿈꾸는 명품 인생·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