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품 이벤트 행사에 무려 20만명 응모

2011-01-07  

패션그룹형지, 1등 소나타 · 2등 순금 50돈 등 333명 행운



지난해 말 한달 동안 진행된 산업훈장 2회 연속 수훈 기념 ‘땡큐 페스티벌’ 행사에서  패션그룹형지는 지난 5일 경찰관 입회하에 전국에서 약 20만명의 소비자가 참여한 경품 이벤트의 당첨자 추첨을 역삼동 본사에서 가졌다.

올해 첫 행운의 주인공 1등 당첨자 반미경씨는 충북 음성의 「크로커다일레이디」 매장을 방문한 것이 인연이 돼 YF소나타를 받았다. 2등 당첨자 이성미씨와 박소영씨는 각각 ‘해피 플라워’ 순금 50돈을 증정 받는 등 총 333명에게 푸짐한 경품이 증정됐다.

 1등과 2등 당첨자에게는 지난 5일 본사에서 직접 경품 전달식을 가졌으며, 3등(아이폰 4) 30명, 4등(아이팟 나노) 100명, 5등(패션그룹형지 상품권 10만원) 200명의 당첨자에게는 택배로 발송됐다.

패션그룹형지는 크로커다일레이디, 샤트렌, 올리비아 하슬러, 라젤로, 아날도 바시니, 와일드로즈, CMT 등 자사에서 전개 중인 7개 브랜드 전국 1100개 매장에서 지난해 말 ‘고객 사은 대잔치’ 행사를 진행한바 있다. 이날 증정식에서 최병오 회장은 “2011 토끼띠 해를 맞아 고객에게 직접 행복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2004년 철탑산업훈장에 이어 지난해 또다시 은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패션업계 최초로 산업훈장 2회 연속 수훈이라는 쾌거를 안은 패션그룹형지는 내년에는 1조원 클럽 가입을 목표로 전방위 총력 진군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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