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드 쇼핑몰 오가게 ‘주얼리&워치숍’ 오픈

2010-12-24 김양민 기자 kym@fi.co.kr

트라이씨클(대표 최형석)이 운영하는 패션 트렌드 쇼핑몰 오가게가 ‘주얼리&워치 샵’을 오픈했다. 최근 제일모직, LG패션, 캠브리지코오롱 등의 액세서리, 용품 사업 확장과 패션 시장에서 액세서리 활용 영역이 넓어지고 있어 그 성장에 발 맞춰간다는 의도다.

‘주얼리&워치 샵’은 여성과 남성 액세서리의 아이템 세분화를 통해 상품을 다양화 시키고, 의류와 함께 할 수 있는 토털 코디를 지향한다. 또 트렌드 주얼리를 중심으로 고가 보석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단독 상품, 특가 상품 소싱으로 폭넓은 고객 유입을 유도하고 있다.

합리적 가격과 감성적 이미지의 「리치봉」, 클래식과 모던의 적절한 조화로 오피스레이디들에게 각광받는 「B.Ryoen」, 연예인 협찬으로 떠오른 커스텀 주얼리 브랜드 「Fran-ciskay」 등 20개가 넘는 주얼리 전문 브랜드와 캐주얼 시계브랜드 「Wize&Ope」 「TIMEX」 「INGERSOLL」「SWISS MILITARY」, 기타소품으로 가발, 안경, 지갑 등 40개가 넘는 브랜드를 선보이다.

향후에는 50개 이상의 브랜드 운영을 목표하고 있다. 오픈 이벤트로 12월 23일까지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금 1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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