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에이어컴 에이어컴(대표 이기선)의 「st.a (에스티에이)」가 영국의 대표적인 스타일 아이콘 '피치스겔도프’의 싸인이 들어간 티셔츠를 한정판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그녀의 평키한 느낌을 그대로 담아낸 이번 상품은 2011년 토끼해를 맞아 특별 제작하였으며, 12월 말경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피치스 겔도프는 아일랜드 출신의 유명 록 가수 밥 겔도프의 딸로, 2007년 태틀러가 뽑은 톱 10 스타일 아이콘 중 최연소 셀리브리티로 방송 진행자, 칼럼니스트, 모델뿐 아니라 아니라 패션 라인을 론칭하기도 한 패셔니스타이다.
지난 12월 초 패션 매거진 나일론 코리아에서 진행한 화보에서 특별 제작한 토끼 캐릭터 티셔츠를 입고 귀여운 포즈를 선보였었다.
런던 혹스턴 스트리트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촬영에서는 여성스러운 원피스와 야상점퍼를 매치하거나, 롱 티셔츠와 펑키한 스팽글 가디건을 매치하는 등 그녀만의 감각 있는 스타일링이 돋보였으며, 한국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펑키한 감성의 런더너다운 화보와 인터뷰는 나일론 코리아 2011년 1월호와 「st.a」 홈페이지(www.st-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