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네티션, 김광래 대표이사 내정

2010-12-17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 은 최근 여성복 계열사 데코네티션의 초대 통합법인 대표이사로 김광래전 중국 이랜드 여성복 사업본부장을 내정했다.

김광래 내정자는 1989년 이랜드 입사 후 전략기획실장과 사업본부장을 두루 역임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했다. 특히 여성복에 정통한 패션 전문가로서 고급 여성복 패션회사 인 데코네티션 경영의 적임자로 평가 받고 있다.

2008년 중국 사업부로 옮기기 전까지 「로엠」 「투미」 「더데이」 「클라비스」 등 이랜드 여성복 사업을 총괄하는 3BU장으로 재직하며 「로엠」이 1000억원 대 브랜드로 성장하는데 초석을 다졌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