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 남성 클래식 셀렉트숍 표방
2010-12-10 김양민 기자 kym@fi.co.kr
갤러리아 ‘g.street 494 homme’ 오픈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지난 1일 갤러리아 압구정점에 최상위 남성을 위한 클래식 멀티숍‘g.street 494 homme’가 오픈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찾아 볼 수 없었던 전 세계 최고의 수공 명장들이 만들어낸 하이엔드 브랜드를 통해 새로운 클래식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g.street 494 homme’는 나폴리 정통 브랜드인 체사레 아톨리니(Cesare Attolini)를 비롯해 영국의 이타우츠(E.Tautz), 프랑스의 질리(Zilli), 미국의 옥스포드 클로즈(Oxxford Clothes), 이탈리아 감성을 일본식으로 재해석한 유나이티드 애로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라인인 카모시타(Camoshita) 등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이며 토털 룩에서부터 액세서리까지 원스탑 쇼핑이 가능하다.
또 국내 최고 테일러드 샵인 장미라사와 슈즈 멀티샵인 일치르코(Il Circo) 가 함께 숍인숍(shop in shop) 형태로 전개되어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오픈을 기념해 맞춤복 브랜드인 장미라사와의 콜래보레이션 라인인‘g.street 494 homme by Jangmee’를 선보였다. 그 첫 아이템은 ‘소모직 캐시미어 재킷’으로 갤러리아 g.street 494 homme 의 젊은 감각의 디자인과 장미라사의 장인 정신이 녹아있는 테일러링으로 남다른 클래식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이 달 중으로 피렌체를 대표하는 스테파노 리치(Stefano Ricci) 와의 콜래보레이션 넥타이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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