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스토리’ 리뉴얼 성공

2010-11-29 임윤정 기자 YYJ@fi.co.kr

이마트 50%, 홈플러스 40% 신장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톰스토리 (대표 이진철)의 톰스토리가 올 하반기 브랜드 리뉴얼 단행 후 지금까지 4개월 동안 지난해 대비 40%의 꾸준한 신장률을 보이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12월까지 50%이상 신장은 무난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톰스토리」는 지난 동기 대비 이마트에서 50%의 신장, 홈플러스의 경우 40%의 신장률을 나타내 성공적인 리뉴얼 이라는 평가는 받았다. 겨울 아이템중 밀리터리 점퍼, 기획 패딩 베스트와 패딩 점퍼류가 완판되 3차 리오더까지 진행됐다.

「톰스토리」는 플레그십숍 1호점을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2011년 상반기까지 백화점을 포함 44개 점을 확장한 총 90개 매장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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