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백혈병 어린이 돕기 캠페인

2010-11-26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코오롱스포츠」가 소아암 백혈병을 앓고있는 어린이들을 돕기위한 새생명 티셔츠를 전국 185개 매장에서 판매한다.

「코오롱스포츠」는 연매출 2000억원을 돌파한 2005년부터 고객에 받은 사랑을 사회에 돌려주고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어린이에게 새생명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6년째 F/W 시즌 티셔츠를 판매해 현금 1억여원과 관련 제품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새생명지원센터(회장 김득린)에 전달해 왔다. 「코오롱스포츠」는 지난 5년간 총 5억여원의 성금과 함께 제품을 기부했으며, 100 명이 넘는 어린이가 치료혜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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