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6 김양민 기자 kym@fi.co.kr
글로벌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 「도호」를 전개하는 혜공 김우종 회장이 ‘제36회 금오대상’을 수상했다. 금오회는 1973년 지역 사회 각계각층 대표 20명이 모여 결성한 비영리 봉사단체다. 현재 대구경북패션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 회장은 1981년 론칭한 ‘KIM WOO JONG 부띠끄’를 시작으로 사업을 확장, 브랜드 「도호」와 브랜드 「KIM WOO JONG」 등을 전개하며 글로벌 패션 그룹으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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