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부츠 핏플랍 신라인터넷면세점 입점

2010-11-12 김양민 기자 kym@fi.co.kr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기능성 슈즈 전문브랜드 「핏플랍」이 지난 5일 신라인터넷면세점에 입점했다.
핏플랍은 양털부츠로는 최초로 신라인터넷면세점에 입점한 브랜드로, 이를 기념해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부츠키퍼를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기능성 양털부츠 라인인 ‘묵룩(Mukluk)’은 입점과 동시에 입소문을 타고 판매량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 예상보다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면세점 측에 서도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핏플랍」의 대대적인 론칭을 알리는 창을 띄우는 등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박정훈 마케팅팀 부장은 “면세점 입점과 맞물린 본격적인 추위에 어그부츠를 찾는 고객들이 늘면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는 면세점 구매율이 높아진 것 같다”며 “국내 론칭 2년이 채 되지 않은 「핏플랍」이 신라인터넷면세점에 입점한 것은 동종업계에서 이례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핏플랍」은 지난해 국내 론칭한 기능성 슈즈 브랜드로 신고 걸을수록 운동효과를 전하는 기능성에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더해져 큰 인기를 얻은 제품이다.
「핏플랍」은 자체 홈페이지는 물론 전국 현대 및 롯데 백화점, 오마이솔, 레스모아 등 슈즈멀티숍과 디앤샵 등 온라인 쇼핑몰 등 총 100 여 군데 온∙오프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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