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긴' '플라스틱아일랜드' 퍼 슬림하게

2010-11-05 임윤정 기자 YYJ@fi.co.kr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퍼 아이템의 부담스런 부피감을 덜어주면서 젊고 캐주얼 한 이미지를 연출 하기 위해 퍼 베스트가 제격이다.

이번 시즌 다양한 길이 감의 퍼 베스트가 출시되, 캐주얼 한 스타일에도 럭셔리한 분위기로 변신이 가능한 디자인들이 선 보여지고 있다.

여성복 「플라스틱 아일랜드」의 원피스와 매치한 퍼 베스트는 앞부분만 강조한 특이한 니트 꼬임이 특징이며, 「매긴」의 롱 니트 퍼 베스트는 부드러운 여우 털 소재가 매치된 아이템으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럽다. 패턴이 돋보이는 백을 매치하면 세련미를 더할 수 있다.

또 가죽재킷에 퍼 베스트를 레이어드한 트랜스포머 룩도 트렌드.

「매긴」은 슬림한 가죽재킷은 재킷 위에 여우 털 소재의 짧은 퍼 베스트를 매치해, 미니드레스와 스커트 착장시 베스트를 활용한 코디도 가능하다. <사진은 '매긴'의 가죽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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