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인터내셔날, ‘사랑의 열매’에 온정

2010-10-15 임윤정 기자 YYJ@fi.co.kr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숲」 「스위트 숲」 「데카당스」 등의 브랜드를 전개 하고 있는 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이 올해도 따뜻한 온정을 베풀며 훈훈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그 동안 꾸준히 해외구호지역 주민들을 위한 지원, 북한 수해지역 지원 등 매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동광이 이번에는 서울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병철)인 ‘사랑의 열매’ 회관을 찾은 것.

파라과이와 타지키스탄 등 해외 구호지역 주민들을 위해 총 2억3천여만원 상당의 여성의류 1만여점을 박을종 사무 총장에게 전달했다.

이 회사의 해외 구호지역 의류 지원은 올해로 5년째로 총38억6천여만원 상당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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