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직원에 인디에프 직원들 성금 전달

2010-10-15  

인디에프 직원들이 최근 암에 걸린 직원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따뜻한 동료애를 발휘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최근 위암 3기 판정을 받고 수술이 예정된 S부장을 위해 성금 1300여만원을 모아 전달하는 한편, 쾌유를 기원하는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한마음으로 빠른 업무 복귀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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