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대표 김성열)의 「SGF슈페리어」가 지난 6일 강남구 대치동 슈페리어 본사 그린스크린&까페에서 ‘최경주 프로와 함께하는 원 포인트 레슨 및 사인회’를 성황 속에 개최했다.
이날 레슨에는 얼마 전에 개최된 ‘제26회 신한동해오픈’에서 9언더파 279타를 기록,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최경주 프로가 직접 나서 레슨을 진행, 세계적인 선수에게 직접 골프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SGF슈페리어」 12명의 VVIP 고객에게 최경주 프로가 드라이버 스윙, 그립을 직접 보이고 1대 1로 스윙 자세 교정과 그립 노하우 등의 레슨을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일정보다 2시간이 넘게 열정적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