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에 열광하는 아시아

2010-10-01  

루이비통·프라다·디올 등 사치품 판매 급증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해외 명품 사치품 브랜드들의 상반기 판매 상황에 관한 각종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사치품 전체 판매량은 비교적 양호한 매출을 기록했다.

그 중에서도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 판매량이 신속하게 증가되었다. LV그룹 올해 상반기의 영업 이익은 약 52.8% 증가했다. 프라다도 원동 아시아 지역의 매출액이 70% 증가되어, 이 지역에서 제일 큰 소비 시장임을 증명했다.

그 다음이 미국과 유럽 시장으로 판매액은 각각 41%와 37%가 증가했다. 디올의 패션 상반기 판매량은 10% 증가한 것으로,약 3.73억 유로에 달한다.

시드니 톨레다노 디올 CEO 는 “일본을 제외한 모든 아시아 국가의 판매량도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향후 사업 중심이 아시아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