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17 임윤정 기자 permrose@naver.com

바비인형’ 한채영과 탤런트 이연희가 로맨틱 모던의 대명사인 「질스튜어트」 2011 S/S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지난 9월 11일 초청받았다.
큰 키에 완벽한 S라인의 바비인형 몸매로 드레이핑과 프린트가 돋보이는 「질스튜어트」의 플라워 프린트 V넥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한채영은 아름다운 여신의 자태를 뽐냈으며, 이연희 역시 고혹적인 시스룩으로 스포트 라이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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