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섬유∙패션 15개 관련 단체가 공동으로 발간한 ‘섬유·패션 산업 동향’ 이 나왔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업계 동향 파악과 분석을 위해 섬유·패션 단체 및 연구소 등과 공동으로 업종별, 지역별 최신 동향 정보를 수록한 ‘섬유·패션 산업 동향’ 자료를 매월 발간, 배포하고 있다”고 밝혔다.
섬산련에 따르면 이 자료는 ‘섬유∙패션 산업 동향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현장 중심의 신속한 산업 현황 및 업계 동향, 향후 전망 등을 조사 분석, 최근 주요 현안 및 이슈 등에 대한 업계 대응 방안 마련과 정부 정책 수립 판단 자료로 제공하기 위해 발간되고 있다.
이를 위해 섬산련에서는 “면방, 화섬, 모방, 직물, 염색, 의류, 패션 등 업종별 단체와 대구·경북, 경기 북부, 충남 유구, 전북 등 지역별 연구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자료를 조사 분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KOTRA ‘글로벌 윈도우’의 적극적인 협조로 해외 섬유·패션 산업 시장 동향 자료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