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오재철 사진기자 개인전 성료

2010-08-13 김양민 기자 kym@fi.co.kr



본지 사진기자로 활동 중인 오재철 작가가 지난 2일부터 7일간 인사동 갤러리 VOOK’S에서 ‘IN and OUT’을 전시 테마로 개인전(사진)을 열었다.

'IN and OUT'은 새로운 여행지를 맞닥뜨렸을 때의 설렘, 그리고 그 설렘 속 현지인들에게 조금씩 동화되어가는 일상을 나타낸다는 의미에서 설정했으며 뉴욕, 캘리포니아, 이탈리아, 중국, 태국 등을 누비며 찍은 생생한 한 컷, 아름다운 순간을 담은 여행사진 30여 점을 선보였다.

오재철 작가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여행을 꿈꾸는 자에게는 희망을, 여행을 다녀온 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의 주옥 같은 작품 중 관람객에게 가장 큰 인기를 얻은 베스트 11을 엽서로 만들어 포토몬 웹사이트(www.photomon.com)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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