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티리얼걸' 새 모델 타일러맘센

2010-07-23 예정현 기자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인기 미드 가십 걸(Gossip Girl)의 반항적 패셔니스타 타일러맘센이 마돈나의 어패럴 라인, 머티리얼걸(Material Girl) 광고 모델로 등장한다.

16세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퇴폐적인 락시크 +그런지 스타일을 즐겨 선보여 제2의 린제이로한이라는 ‘우려(!) 섞인 시선을 받고 있는 타일러맴센이 10대를 타깃으로 한 어패럴 라인 ‘머티리얼걸’로 새롭게 선보인다.

타일러맘센이 ‘머티리얼걸’의 얼굴로 등장한 것은 그만큼 그녀의 패션 파워가 영향력이 있다는 증거인 셈이다. 광고 속에 등장한 테일러맘센은 그녀의 전매 특허라 할 짙은 스모키 화장과 반항적 포즈로 일찌감치 ’머티리얼걸‘의 캐릭터를 제대로 보여주었다는 분석이다.

’머티리얼걸‘ 라인은 8월 3일부터 메이시스 백화점에서 독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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