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당스 명동점 일낸다

2010-07-16 임윤정 기자 YYJ@fi.co.kr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지난 18일 오픈한 DKX (대표 이재수)의 「데카당스」 명동점이 대박을 터트리고 있다.

오픈 당일 매출 2500백만 원을 기록한 데 이어 현재 평균 500만원, 주말 평균 1500만원의 판매액을 나타내고 있는 것.

패셔니스타 김민희를 모델로 슬림하면서 시크한 유럽 감성의 룩이 소비자들에게 어필한 데 따른 것이다. 또 트렌디한 다양한 상품들을 발빠르게 전개하는 한국형 SPA를 선보인다는 전략이 맞아 떨어지면서 시너지 효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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