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 헌 청바지 가져오면 화분 준다

2010-07-09 김양민 기자 kym@fi.co.kr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대표 조형래)의 「리바이스」가 지난 7일 명동에 위치한 리바이스 오리지널 매장에서 헌 청바지로 만든 대형 포토월과 화분을 전시하고 미니 화분을 고객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리바이스」는 7월 2일부터 한달 동안 매장으로 헌 청바지를 가져오는 고객에게 새 청바지 구매 시 최대 10만원을 할인해 주는 포에버 블루 캠페인의 일환으로 화분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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