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유럽의 대표적인 패션 박람회 프레타 포르테 파리(Prêt à Porter Paris) 2011 S/S Collection이 오는 9월 4일부터 4일간 파리 엑스포, 포트 드 베르사이유 전시장(사진)에서 개최된다.
전시회는 연 2회씩 개최되고 있으며 여성복, 패션잡화 등 1500 여 브랜드들이 참여해 현재와 미래의 패션 트렌드를 선보이고 있다. 파리 프레타 포르테는 항상 새로움과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최신 트렌드 정보와 아이디어 교류의 장으로서 음악, 댄스, 비디오, 디자인, 그래픽, 시각예술 등에 이르기까지 현재와 미래의 트렌드를 소개하고 있다.
전시장은 콘셉트별로 여덟 가지 분야(Atmophere/The Box/Creative by/Go Magic/Go Easy/ So Ethic/Shibuya/So Shop)로 구분해 전시함으로써 바이어들에게 보다 편리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전시참가 문의 및 참가접수는 SBA KOREA에서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