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또드사블' 대나무 소재 컬렉션 출시

2010-05-14 장영실 기자 jang@fi.co.kr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스타럭스가 전개하는 프랑스 유아동복 「샤또드사블」이 대나무 섬유를 이용한 뱀부 컬렉션을 선보였다.

아토피나 피부가 예민한 어린이들을 위해 선보인 이번 컬렉션은 대나무 섬유를 사용한 천연소재로 저자극성 및 피부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아이템이다.

특히 대나무 섬유는 둥근 조직으로 피부에 자극이 적고, 원단이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광택이 특징이다. 또 흡수성이 면보다 4배 정도 뛰어나며, 통기성과 속건성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샤또드사블」의 뱀부 컬렉션은 전국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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