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뜨블랑슈' 새 모델 ‘제중원’ 알렌 발탁

2010-04-12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동일레나운(대표 송문영)의 「까르뜨블랑슈」가 이번 시즌 전속모델로 드라마 ‘제중원’의 알렌역으로 열연했던 션 리차드를 발탁했다.

미국 보스턴대학 학회장 출신의 엄친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션 리차드는 ‘제2의 다니엘 헤니’라는 애칭을 얻으며 남녀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이경규 전략마케팅 상무는 “션 리차드가 드라마를 통해 보여줬던 캐릭터의 모습이 지적이면서도 부드럽고 신선한 느낌이어서「까르뜨블랑슈」 브랜드 타깃의 워너비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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