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女 패셔니스타를 찾아라”

2010-04-12 임윤정 기자 permrose@naver.com

「닥스 숙녀」 베스트 모델 콘테스트 이채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영국 전통의 트러디셔널 클래식을 대표하는 브랜드 「닥스 숙녀」를 대표하고 빛내줄 이색적인 모녀 모델을 선발대회를 개최해 눈길.
‘세대를 아우르는 엄마와 딸의 감각 발산’이라는 취지 아래 모녀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로 1,2차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결승에 진출한 20여 팀이 경합을 벌였다.

이달 초 LG패션 본사 이벤트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모녀의 화합을 보여주는 장기 자랑과 닥스 숙녀의 2010 S/S패션쇼 등 다채로운 행사와 이벤트로 축제의 장으로 이끌었다는 후문. 장기자랑 코너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기타 연주를 하고 부채춤을 추는 등 다양한 춤과 노래로 흥을 돋우었으며, 「닥스 숙녀」의 봄·여름 의상을 선보인 패션쇼 무대에서는 모델 못지 않은 워킹 솜씨를 뽐내며 런웨이 위에서 마음껏 끼를 발산하기도.

최종 입상자 6팀을 뽑아 각각 의류 상품권과 닥스 숙녀 홍보대사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1등에게는 10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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