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산 정상서 ‘名家 부활’ 다짐

2010-04-12 임윤정 기자 permrose@naver.com

동일레나운, 전직원 이수봉 올라 파이팅 외쳐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동일레나운(대표 송문영)은 지난 2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계산 이수봉에서 ‘동일레나운 전사 목표달성’ 결의대회 겸 등반대회(사진)를 가졌다. 이번 등반대회는 전 직원이 하나가 되어 서로에게 격려하고 응원하는 뜻 깊은 행사였다는 후문.
‘명가(名家) 부활’이라는 모토 아래 공격적으로 영업을 펼치고 있는 동일레나운은 「아놀드파마」「까르뜨 블랑슈」 「아놀드파마 주니어」등 세 브랜드 모두 올들어 매월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이번 행사는 올해 남은 기간도 약진을 거듭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힘을 합치자는 결의를 다진 것.
송문영 대표는 “오늘 산행에서 일부는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생각도 들었겠지만, 이를 극복하고 우리는 이처럼 당당하게 정상에 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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