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코오롱패션머티리얼(대표 김창호)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핸드볼 슈퍼리그코리아(사진)를 공식 후원한다.
코오롱FM 관계자는 “핸드볼 슈퍼리그코리아 후원은 소외 종목 지원을 통해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한다는 방향에서 접근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홍보 효과는 물론 핸드볼 마니아 사이에서 기업 이미지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핸드볼 슈퍼리그 코리아는 코오롱FM외에도 SK그룹, 네이버, 다이소 등의 기업이 후원하고 있으며 대구시청-서울시청 간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오는 8월 13일까지 서울을 비롯해 안동, 광주, 무안, 삼척, 영동 등의 경기장에서 총 85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정규 리그를 마친 뒤 플레이 오프와 챔피언 결정전을 통해 우승팀을 가리게 되며 개막전 등 주요 경기는 KBS를 통해 생중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