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이 디자인한 '망고' 아이티 백
2010-03-12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제일모직은 SPA 브랜드 「망고(MAN GO)」의 올해 전속 모델이자, 헐리웃의 대표적인 영화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아이티 지진 피해자를 돕기 위해 직접 디자인한 ‘아이티 백(Haiti Bag)’을 출시했다.
3만 5000원 가격대로 시판 중인 이 핸드백은 아이티의 고대 지도 제작법을 형상화하여 프린팅한 것이 특징으로, 친필 서명과 함께 ‘아이티 사람들을 지지하며(Supporting the people of Haiti) 라는 메시지 글귀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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