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에르비종 베스트 설명회

2010-03-05 김샤론 기자 ksr@fi.co.kr

3월 29일 섬유센터 17층서 신소재 공개

지난달 열린 2011 S/S 프리미에르비종 전시회가 4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폐막했다.

파리 노르 빌뺑뜨 전시장에서 활기 넘치는 분위기로 괄목할만한 실적을 보여준데 대해 프리미에르 비종 주관사는 이번 전시회의 베스트 소재들을 공개하는 ‘제3회 PV Bests’ 설명회를 오는 3월 29일 대치동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스카이홀)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일본의 경우 이미 패션 및 섬유 업계 전문가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매 시즌 개최되고 있으며, 우리 나라에서는 작년 3월과 10월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다.

이날 설명회는 PV 본사 필립 빠스케(Philippe pasquest) 사장과 패션 팀장 사빈 르 샤틀리에(Sabi ne Le Chatelier)가 방한해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월 열린 프리미에르 비종 전시회에서 바이어들이 직접 뽑은 각 분야별 베스트 소재를 분석하는 한편, PV 시즌 필름을 상영 등 강도 높은 세미나로 시즌의 정수를 디테일하게 파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02-522-6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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