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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스타가 2010 S/S시즌을 맞아 혁신 소재 ‘라이크라 스포츠 패브릭’을 출시하고, 아웃도어 의류 시장의 새로운 성능 기준을 확립하는 등 기존 시장의 판도 변화를 노리고 있다. 이와관련 글로벌 마케팅 ‘LYCRA SPORT fabric, More POWER to You’ 캠페인을 동시다발적으로 펼치는 한편, 더욱 강력하고 새로워진 로고∙행택∙광고 캠페인∙웹사이트(www.LYCRA.com/SPORT) 등을 선보여 바람몰이에 나선다. LYCRA SPORT로 표시되는 첨단 스포츠 프리미엄 이미지의 새로운 행택은 인비스타의 최첨단 연구소에서 수년간에 걸친 실험과 테스트를 거친 결과물로서 성능과 기술 기준을 완벽하게 만족시킨 미래지향 첨단 신소재로 평가받고 있다.
라이크라 스포츠 패브릭의 기술적 요구 사항과 품질 기준은 인비스타 스포츠 웨어 소재 및 아웃도어 의류 기능 섬유 개발 부문에서의 노하우뿐만 아니라 50여 개의 세계적 스포츠 의류 제품을 철저히 분석하는 것에서 비롯된다. 이 자격을 획득하려면 섬유가 라이크라 화이버 성분, 섬유 무게, 복원력, 양방향 신장율, 섬유 결, 섬유 수축과 관련된 최소 기준 등을 통과해야 한다. 따라서 라이크라 스포츠 패브릭 행택은 원단 신축성이 좋고, 스포츠 활동을 지원해주는 다양한 기능성 매개변수를 만족시키는 제품임을 확인시켜 주는 인증서다.
국내의 경우 「노스페이스」와 「코오롱 스포츠」에서 스포츠 패브릭을 처음 사용했으며, 이달부터 백화점 및 대리점 매장을 통해 프리미엄 라이크라 스포츠 행택이 부착된 새로운 바이크 웨어 및 트레일 러닝류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바이크를 즐기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스포츠나 아웃도어 업계의 바이크 웨어 라인 출시가 잇따를 전망이어서, 인비스타에서는 스포츠 의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라이크라 스포츠 패브릭’ 공급 물량을 확대하는 등 볼륨을 키워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