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는 ‘메트로시티’ 와 함께

2009-12-18 김양민 기자 kym@fi.co.kr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럭셔리 토탈 브랜드 「메트로시티」가 사랑 나눔 자선 바자회를 개최했다. 「메트로시티」는 대다수의 서민이 극빈층인 인도양 남서부에 위치한 마다가스카르의 학생들을 돕고자 그 동안 학교를 설립하는 등 다양한 후원을 펼쳐오고 있다. 마다가스카르의 어린 학생들을 위해 기획된 이번 바자회에서는 핸드백(15~35만원 대), 지갑(5~12만원 대), 넥타이(3~4만원 대), 장갑(3~5만원 대) 가격으로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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