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앤스코트’ 소아암 어린이 돕기 자선 패션쇼 눈길

2009-12-04 김양민 기자 kym@fi.co.kr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전통 스코티쉬 골프웨어 「라일앤스코트」(대표 김세호)가 오미란, 이선진, 박둘선 등 한국을 대표하는 슈퍼모델들과 함께 자선패션쇼를 개최했다. 지난 25일 2010 S/S 품평회를 겸한 이번 행사는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우를 돕기 위한 자선행사로 소아암 환우들에게 소정의 기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사회는 슈퍼모델 봉사단체인 ‘사랑의 손길’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오미란’씨가 행사의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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