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2009 FILA CUP 전국 동호인 테니스 대회’가 서울 올림픽 테니스코트와 수원 만석코트에서 전국 테니스 동호인 1550명 이상이 참가한 가운데 성료했다. 대한테니스협회가 공식 인증하는 국내 최고의 동호인 대회로, 지도자부에서는 김형진·한진우팀, 청년부에서는 김동수·권재현팀, 장년부에서는 조시창·윤성광팀, 그리고 개나리부에서는 박미순·염미향 팀, 국화부에서는 정혜진·김서희 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해 트로피와 부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