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화살표, ‘보고싶습니다’ 앙코르 공연

2009-11-23 김양민 기자 kym@fi.co.kr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극단 화살표의 대표작 연극 ‘보고싶습니다’가 2002년 초연한 이후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올 겨울 앙코르 공연을 확정했다.

내달 4일부터 2010년 2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앙코르 공연은 김동현, 김진규 등이 출연하며, 대학로 세우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유쾌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가슴 아픈 이야기를 전달하는 ‘보고싶습니다’는 중년층에게는 아련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젊은이들에게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일깨워주며 폭넓은 연령대의 관객들에게 사랑의 진정성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준다. 공연문의 : 02-501-6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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