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대표 황백)의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엠비오(MVIO)가 지난 16일 일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린 서울 패션위크의 오프닝을 장식했다. 한상혁 CD는 이번 패션쇼의 타이틀로 타투 컬렉션(Tatoo Collection)으로 정하고, ‘리_차징(Re_Charging: 재충전하다)’을 테마로한 수트와 재킷 등 다양한 캐주얼 아이템을 선보였다. 한국타투인협회 창립자 에르난(Tatooism)과 타투이스트 김영빈돠 콜레보레이션한 ‘Tatoo 이너웨어’ 에 클래식한 수트 와 재킷 등을 매치하는해 상반되는 요소의 색다른 묘미를 주었으며, 수트 및 캐주얼 착장 40벌을 선보였다. 한상혁 CD는 ““휴양지에서의 오후 5시, 제가 가족들과 함께하며 가장 행복하다고 느꼈던 시간”이라며 “이번 컬렉션의 모티브는 휴양지에서의 ‘재충전(Re_Charging)’이며, 타투와 클래식한 아이템들이 오묘하게 믹스되는 컬렉션으로 전개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클래식한 영국적 의상을 재해석한 리조트 룩이 ’2010 S/S 「엠비오」 컬렉션의 핵심 내용”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