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 디자이너 발굴 육성 앞장

2009-10-16 강지선 기자 jskang@fi.co.kr

‘페리엘리스 아메리카 디자인 어워드’ 열린다

슈페리어(대표 김성렬)의 스타일리시 캐주얼 브랜드 ‘페리엘리스 아메리카’가 대학생들의 크리에이티브 정신 함양 및 창작 의욕 고취를 위한 ‘제 1회 페리엘리스 아메리카 디자인 어워드’를 개최한다.

‘페리엘리스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에서 재능 있는 젊은 신진 디자이너들에게 주어지는 권위있는 상으로 비비안 웨스트우드, 라제로 헤르난데스, 톰포드, 마이크제이콥스, 잭 맥코우 등의 유명 디자이너가 이 상의 대표적인 수상자들이다.

이번 슈페리어에서 진행되는 어워드는 ‘year 1985’, ‘marin’ 두 가지 주제로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리면서도 대중적이고 독창성 있는 디자인을 선발해, 추후 상품화할 예정이다.

국내외 패션관련 학과와 패션 전문학원 재학생 대상으로 진행되며 수상자들은 상금 뿐만 아니라 슈페리어 입사 지원시 유리한 특전을 누리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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